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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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해방된 삶’으로 초청 받아

크리스 해리슨 초청 내적 치유 세미나 ▲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내적치유세미나에서크리스 해리슨 목사가 열강 하는 모습.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5일(수)부터 29일(주일)까지 크리스 해리슨 목사를 초청, 내적 치유 세미나를 열었다. 새벽예배와 저녁집회 등 모두 여섯 번에 걸쳐 열린 이번 세미나는 ‘성령에 이끌리는 삶’, ‘두려움에서 해방’, ‘비통함에서 해방’, ‘수동적인 삶에서 해방’, ‘관계의 회복’,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된 삶’이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깨웠다. 앵커리지 시의 타 교회 교인들도 함께 참여해 은혜를 나누었고, 매 시간 이어지는 명쾌하고 탁월한 강의와 깊은 영성의 축복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자유와 해방의 능력을 경험했다. 특히 주일예배로 열린 이번 세미나의 마지막 시간에는 꿈이자라는땅, 파워웨이브를 비롯한 전 교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별로 손을 맞잡고 가정의 치유와 회복을 간구했다. 크리스 해리슨 목사는 이 날 집회에서 고린도전서 12장과 로마서 8장 말씀을 통해 “자신의 내적인 치유만을 바라는 사람에서 벗어나 이제는 우리의 모든 시선을 주님께 향함으로 예수 그리스도로 해방되는 성숙한 삶을 살 것”을 당부하면서 참 용서와 화해, 용납과 회복을 선포했다. 해리슨 목사는 이날 오후 대청예배에도 참석해 청년들을 위로했다./ 강영은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