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 따라 나아갑니다
청도 온누리 말씀집회 … 이기진 목사가 말씀 전해 청도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3일(월)부터 5일(수)까지 3일 간 말씀집회가 열렸다. 집회는 ‘부르심’이라는 주제로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말씀집회 첫째 날인 3일에는 ▷‘약속의 땅으로의 부르심(창 13:14 ~18)’, 둘째 날은 특강▷‘제자로의 부르심(눅 14:26~33)’과 저녁집회▷‘우리를 축복하시는 하나님(민 6:22 ~27)’, 마지막 날은▷‘승리를 위한 부르심(요 6: 16~21)’의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집회 마지막 날인 5일에는 11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해 말씀으로 뜨거운 감동을 받았다.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이 꿀물과 같이 달았다”,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은혜를 받았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한편, 현재 청도 온누리교회는 예배공간의 협소함으로 인해 교회 옆 건물을 임대해 확장공사를 하고 있다. / 서현기 통신원 

▲ 이날 말씀을 전한 이기진 목사를 위해 송대현 목사(청도 온누리교회)와 성도들이 축복을 해주었다. 또한 남양주와 청도 간의 끈끈한 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이날 말씀을 전한 이기진 목사를 위해 송대현 목사(청도 온누리교회)와 성도들이 축복을 해주었다. 또한 남양주와 청도 간의 끈끈한 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