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교사·청소년 위한 INTO
청도, 3일간 진행 청도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12일(수)부터 15일(토)까지 3일간 열린 ‘INTO 세미나’가 은혜 가운데 종강했다.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는 하나님과의 친밀감과 자아 회복, 내적치유의 시간을 체험하는 ‘INTO 부모교실’이 열렸다. 이어 15일(토)에는 ‘INTO 청소년교실’과 ‘INTO 교사교실’이 연달아 열렸다. 청소년교실에서는 외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자녀들의 정체성과 자아상을 회복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부모님께 편지 쓰는 시간을 통해 마음 속 깊은 상처들을 꺼내어 치유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 강사로는 하신주 선교사, 윤길중 목사, 양재경 전도사가 참여했으며 외부 교인들의 많은 참석으로 세미나의 열기가 달아올랐다. / 서현기 통신원
▲ 청도에서 열린 3일간의 ‘INTO 세미나’에서는 부모님께 편지 쓰는 시간을 통해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마음 속 깊은 상처들을 꺼내어 치유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청도에서 열린 3일간의 ‘INTO 세미나’에서는 부모님께 편지 쓰는 시간을 통해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마음 속 깊은 상처들을 꺼내어 치유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