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전교회, 상해에서 뭉쳤다
3일간의 ‘비전 컨퍼런스’ … 전체 리더십 모여 중국 권역 6개의 비전교회(단동, 대련, 상해, 북경, 장춘, 청도)가 협력한 ‘중국 권역 비전 컨퍼런스(Vision Conference)’가 상해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지난달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열린 컨퍼런스에는 중국 권역 각 비전교회의 리더십들이 모두 모였다. 2009년을 준비하며 비전교회의 목회자, 간사 그리고 평신도 리더십들은 교회를 세우는 일과 영적성장을 갈망하며 ‘QT로 세우는 온누리’를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현목 목사(Acts29 본부)가 ‘내 속에 계시는 성령을 찾자’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어 천만 큐티 운동본부의 이숙자 권사와 주미향 권사의 6번에 걸친 간증을 통해 날마다 성령 하나님의 임재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많은 은혜와 도전을 주었다. 마지막 날 강부호 목사(중국지역본부장, 북경 온누리교회)는 “지혜로운 건축가와 같이 우리는 말씀의 튼튼한 구조를 세우고, 개인 큐티와 큐티 나눔에도 노력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의득 장로
▲ 중국 6개의 비전교회의 리더십들이 모두 모인 ‘중국 권역 비전 컨퍼런스’가 지난달 24일부터 3일간 상해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 중국 6개의 비전교회의 리더십들이 모두 모인 ‘중국 권역 비전 컨퍼런스’가 지난달 24일부터 3일간 상해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