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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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꿈땅, ‘할렐루야 파티’

 보스턴 온누리교회 꿈땅은 지난달 31일(금) ‘할렐루야 파티’를 진행했다. 기괴한 분장과 복장을 하고 사탕과 초콜릿을 얻으러 다니는 할로윈데이의 비성경적인 행사 대신에 이번 파티를 진행한 것. 이날 아이들은 귀신 복장 대신 한복이나 백설공주, 배트맨 복장 등 귀여운 옷을 입고 행사에 참석했다. 종이접기, 공작, 컵 케이크 만들기, 게임 등 다채로운 순서가 이어졌다.  / 김영주 통신원 ▲ 보스턴 온누리교회 꿈땅은 할로윈데이의 비성격적인 행사 대신 ‘할렐루야 파티’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