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있는 예배 … 뜨거워져요”
얼바인 새가족 80명 만남의 잔치
▲ 지난 1일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 5월 이후 등록한 성도들을 대상으로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박종길 목사는 “늘 잃어버린 영혼을 향해 탕자의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생활하자”고 축복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에 최근 새로 등록한 성도 80여 명이 지난 1일(토) 교회 로비에서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이날 새 가족이 소속된 순의 순장 부부를 비롯해 다락방장, 장로, 교역자 등 8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이들의 새 출발을 축복했다. 이은창 다락방장이 인도한 레크리에이션이 어색한 분위기를 녹였고, 새가족사역팀이 준비한 도시락과 우동으로 식사를 하며 친밀감이 더해졌다. 이어진 남성 5중창단의 열창을 들은 새 가족들은 앵콜을 외치기도 했다. 새 가족들은 자기소개 순서에서 스스럼없이 자기의 소감을 밝히며 새 장막에서 시작하게 될 신앙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새 가족들은 “교회가 편안하고, 예배가 마치 부흥회를 하는 듯하고, 교육 프로그램이 너무 좋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새 가족 박종상 성도는 “박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고 매주 먼 거리를 달려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있다”면서 “예배시간마다 눈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신앙도 뜨거워지는 것 같다”고 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날 “새 가족들이 살아있는 예배로 하나님을 만나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향하여 늘 탕자의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함께 신앙생활을 해 나가자”고 축복했다. / 김원석 통신원
▲ 지난 1일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 5월 이후 등록한 성도들을 대상으로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박종길 목사는 “늘 잃어버린 영혼을 향해 탕자의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생활하자”고 축복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에 최근 새로 등록한 성도 80여 명이 지난 1일(토) 교회 로비에서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이날 새 가족이 소속된 순의 순장 부부를 비롯해 다락방장, 장로, 교역자 등 8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이들의 새 출발을 축복했다. 이은창 다락방장이 인도한 레크리에이션이 어색한 분위기를 녹였고, 새가족사역팀이 준비한 도시락과 우동으로 식사를 하며 친밀감이 더해졌다. 이어진 남성 5중창단의 열창을 들은 새 가족들은 앵콜을 외치기도 했다. 새 가족들은 자기소개 순서에서 스스럼없이 자기의 소감을 밝히며 새 장막에서 시작하게 될 신앙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새 가족들은 “교회가 편안하고, 예배가 마치 부흥회를 하는 듯하고, 교육 프로그램이 너무 좋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새 가족 박종상 성도는 “박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고 매주 먼 거리를 달려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있다”면서 “예배시간마다 눈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신앙도 뜨거워지는 것 같다”고 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날 “새 가족들이 살아있는 예배로 하나님을 만나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향하여 늘 탕자의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함께 신앙생활을 해 나가자”고 축복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