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성, 거룩한 가정회복 ‘결단’
여성사역축제 ‘마리아행전’ 이틀간 성황
▲ 지난달 24~25일 양일간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된 마리아행전을 통해 오늘날 여성사역의 바람직한 방향이 모색되고, 여성들은 거룩한 가정회복에 대한 헌신을 결단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4~25일 양일간 미주 온누리 여성 사역축제인 ‘2008 마리아행전’을 개최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와 인근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여성 550여 명을 비롯해 남성 약 100여 명 등 모두 6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마리아 행전은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의 소명과 방향을 재점검하고, 여성사역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기회를 만드는 것은 물론 거룩한 가정회복을 결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 강사로 나선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담임)는 “오늘날 가정의 위기는 하나님의 나를 향한 뜻을 알지 못하는데서 비롯됐다”면서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함이며, 거룩함을 목적으로 하면 가정이 행복해진다”고 강조했다. 박은영 목사(온누리교회 여성사역본부)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사례(눅 10:38~42)를 제시하며 “오늘날 많은 여성들이 교회사역을 열심히 하다가 기쁨을 잃어버리거나 탈진하는 이유는 교회사역의 원리를 잘못 이해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 목사는 “여성사역은 마리아와 마르다의 사역의 상호 보완이 필요하다”면서 “마르다처럼 일할 때는 사역 가운데 반드시 하나님의 자리를 비워놓고,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그분을 나타내는 사역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종길 목사는 “이번 마리아행전을 통해 여성들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면서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의 에덴을 회복시키시기를 원하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자”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 김원석 통신원
▲ 지난달 24~25일 양일간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된 마리아행전을 통해 오늘날 여성사역의 바람직한 방향이 모색되고, 여성들은 거룩한 가정회복에 대한 헌신을 결단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4~25일 양일간 미주 온누리 여성 사역축제인 ‘2008 마리아행전’을 개최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와 인근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여성 550여 명을 비롯해 남성 약 100여 명 등 모두 6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마리아 행전은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의 소명과 방향을 재점검하고, 여성사역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기회를 만드는 것은 물론 거룩한 가정회복을 결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 강사로 나선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담임)는 “오늘날 가정의 위기는 하나님의 나를 향한 뜻을 알지 못하는데서 비롯됐다”면서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함이며, 거룩함을 목적으로 하면 가정이 행복해진다”고 강조했다. 박은영 목사(온누리교회 여성사역본부)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사례(눅 10:38~42)를 제시하며 “오늘날 많은 여성들이 교회사역을 열심히 하다가 기쁨을 잃어버리거나 탈진하는 이유는 교회사역의 원리를 잘못 이해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 목사는 “여성사역은 마리아와 마르다의 사역의 상호 보완이 필요하다”면서 “마르다처럼 일할 때는 사역 가운데 반드시 하나님의 자리를 비워놓고,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그분을 나타내는 사역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종길 목사는 “이번 마리아행전을 통해 여성들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면서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의 에덴을 회복시키시기를 원하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자”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