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날개로 비상하는 ‘우에다’
중보기도 및 큐티 세미나 우에다 온누리교회는 나가노 열린교회와 협력해 중보기도 및 큐티 세미나를 개최했다.지난 5일(월)과 6일(화) 우에다 온누리교회에서 ‘두 날개로 비상하는 교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온누리 평신도 사역자인 김현미 집사와 윤치현 집사를 초청해 진행됐다.세미나에 참석한 40여 명의 성도들은 이번 세미나는 말씀과 깊은 교제를 나눈 큰 감동의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김현미 집사는 “올 한해도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삶을 살자”며 우에다 온누리교회 성도들을 축복했고, 윤치현 집사는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과 기도 세미나가 소규모 일본 지방 교회와 리더십들에게도 전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우에다 온누리교회가 지난 5일~6일 중보기도 및 큐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우에다 온누리교회가 지난 5일~6일 중보기도 및 큐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