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핵심을 뚫어라”
바이블칼리지 개강 … 성경연구로 기초 다져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8일(화) 바이블칼리지 1기 과정을 개설했다. 이번 과정에는 170여 성도가 건강한 크리스천으로서 기독교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교리를 배우기 위해 참여했다. 바이블칼리지 1기에는 박종길 목사, 김영진 목사, 변동국 목사, 김용순 전도사가 강사로 나섰다. 바이블칼리지의 교과과정은 책별 성경연구 2학기(1년)와 교리별 성경연구 2학기(1년)로 나뉘어 진행된다. ▷책별 성경연구는 66권의 신구약 전권을 개론적으로 공부하는 과정이며 ▷교리별 성경연구는 기독교의 핵심교리인 성경, 하나님, 구원, 성화, 율법과 은혜 등에 대한 확고한 믿음의 기초를 쌓는 과정이다. 바이블칼리지를 담당하는 김형회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번 기회를 통해 얼바인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굳게 서고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이에게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 온누리교회 바이블칼리지 1기가 지난달 18일 개설됐다.
얼바인 온누리교회 바이블칼리지 1기가 지난달 18일 개설됐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