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영성 프로그램 풍성

일대일 양육자반, 찬양 인도자·반주자 훈련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부터 가을 양육 프로그램을 개강하며 교인들의 영과 육을 살찌우고 있다.포틀랜드는 일대일 양육자반(16주)과 찬양 인도자·반주자 훈련 과정(8주)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13일(주일) 개강한 일대일 양육자반은 현재 20여 성도가 참여하고 있으며 대화형식을 통한 눈높이 교육으로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소그룹을 만들어 양육자, 동반자간의 모의 일대일 양육도 함께 진행 중이다. 조돈만 집사는 “양육 기간 동안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교육받아 준비된 양육자가 되고 싶다”며 각오를 내비쳤다. 지난 4일(주일)부터는 찬양 인도자·반주자 훈련 과정이 차소연 사모의 인도로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번 훈련은 찬양 연습과 반주 훈련을 위주로 진행되며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사역을 인도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김종민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올가을 양육 프로그램을 통해 포틀랜드 성도들이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으로 다듬어지기를 바란다”고 선포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