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니카라과 아웃리치
선교 현장에서 헌신과 섬김 마음에 새겨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 다니엘 청년부와 West LA 청년부는 지난 8월 11일(화)부터 20일(목)까지 중앙아메리카의 니카라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사역에 앞서 청년들은 암으로 투병 중인 김수선 선교사와 홀로 니카라과 땅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바리 선교사를 위해 기도했다. 또한 니카라과 땅에서 일하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기도로 사역을 준비했다. 사역은 학교 수업(Carazo Christian Academy)과 건축, 행정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청년들은 6일 동안 니카라과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예배하며 정을 나누었다. 또한 선교 현장에서 선교사들의 봉사를 눈으로 보고 느끼며 청년들은 다시금 헌신과 섬김을 마음에 새기고 왔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아웃리치에 참여하고 싶다는 신준섭 형제(다니엘공동체)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선교사의 삶이 무엇인지 직접 피부로 느꼈다. 더 열심히 기도로 준비하고 훈련을 받아 선교를 떠나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바리 선교사는 “우리는 살아가며 무엇이 우리의 삶을 가치 있게 하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며 “청년들이 그들의 직장과 비전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고, 아웃리치와 같은 섬김을 통해 세상 속으로 복음을 전하러 떠나야 한다”고 권면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지난달 11일~20일 로스앤젤레스 온누리 다니엘 청년부와 West LA 청년부는 니카라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사진은 현지에서 어린이 사역을 진행하는 청년들.
지난달 11일~20일 로스앤젤레스 온누리 다니엘 청년부와 West LA 청년부는 니카라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사진은 현지에서 어린이 사역을 진행하는 청년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