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부흥하는 교회
동반자 수료식 … 해마다 수료자 늘어나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3일(주일) 동반자 과정을 수료한 40명의 성도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동반자 과정은 지난 3월부터 16주 동안에 걸쳐 진행됐다. 동반자 과정을 수료한 김은정 자매는 “일대일 양육은 말씀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며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간증했다. 안승철 일대일 팀장은 “이번 동반자 과정이 얼바인에서 가장 많은 수료자를 배출한 기수가 되었다”며 “일대일이 해마다 부흥하고 있는 증거”라고 기뻐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동반자 과정을 마친 성도들을 축복하며 “성도로서의 삶이 경건하게 변화되고, 주님과 함께 동행 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하며 “일대일은 온누리교회의 필수과정 중 하나이기 때문에 아직 일대일을 마치지 않은 성도들은 필수적으로 일대일 과정을 마칠 것”을 권면했다. /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 온누리교회 24기 동반자 과정 수료식이 지난달 23일 열렸다.
얼바인 온누리교회 24기 동반자 과정 수료식이 지난달 23일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