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을 향한 힘찬 행진
다운타운 예배 1·2부로 확장 … 웨스트 영어예배·예꿈예배 신설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가 가을학기를 맞이하면서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먼저, 지난달 13일(주일) 다운타운공동체 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예배를 1·2부로 확장했다. 학생들과 다운타운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영적 갈증을 해소하고 훈련하며 성장해온 다운타운공동체는 그동안 200여 명이 예배하는 공동체로 부흥했다. 예배 인원을 모두 수용할 수 없어서 오후 2시에 1부 예배를, 오후 5시에 2부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1부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2부는 성인공동체를 중심으로 모이게 된다. 2주년 감사예배에서는 마크 최 목사(IN2 온누리교회)가 설교했다. 마크 최 목사는 뉴욕에 있는 IN2 온누리교회와 시카고 다운타운공동체가 성격과 구성에 있어서 공통점이 있다고 말하면서 “사도행전적 교회의 꿈을 이루어가는 데 함께 힘을 기울이자”고 도전했다. 다운타운공동체는 오는 18일(주일) Royola University에서 시카고의 영적 부흥과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찬양집회 ‘Rise up’을 개최한다. 웨스트 캠퍼스 영어예배와 예꿈예배도 지난달 첫째 주일(6일)부터 시작되었다. 영어권 사역에 대한 소망을 품고 오랫동안 기도해온 웨스트 시카고 온누리교회 측은 영어예배가 1.5세와 2세들을 위한 사역의 통로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예꿈예배는 젊은 부부들의 증가와 더불어 늘어나는 영·유아들을 위한 말씀의 통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유아들이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된다. 영어예배는 오전 10시30분에 드리며, 예꿈예배는 오후 1시30분에 드린다./ 김용정 통신원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가 다운타운공동체 2주년을 맞이해 지난달 27일(주일) 모든 성도가 함께하는 야외예배를 드렸다.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가 다운타운공동체 2주년을 맞이해 지난달 27일(주일) 모든 성도가 함께하는 야외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