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열매 맺어
큐티 중급세미나 수료식·나눔방 순장 임명식 진행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2일(화) 화요여성예배시간에 큐티 중급세미나 수료식과 큐티 나눔방 순장 임명식을 진행했다. 큐티 중급세미나 수료식에서는 7주 동안 매주 개인 성경묵상 과제와독후감, 간증문 등을 제출한 29명의 성도가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큐티 나눔방 순장 임명식에서는 8명의 순장이 세워졌다. 이들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나눔방 순원들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이날 공진수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순장들을 위해 안수기도를 했으며, 기존 순장들도 함께 축복기도를 했다. 김영림 집사는 “이 땅에 큐티를 하는 성도들이 날로 늘어나서 하나님의 모든 자녀가 주님 말씀을 잘 듣고 그 뜻을 순종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면서 순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함유현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2일 화요여성예배시간에 8명의 큐티 나눔방 순장을 세웠다.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2일 화요여성예배시간에 8명의 큐티 나눔방 순장을 세웠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