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하나님의 말씀으로 ‘풍성’

큐티세미나 열려 … 묵상방법 나눠 괌 온누리교회는 지난 20일(주일)과 21일(월) 이틀 동안 비전홀에서 ‘큐티와 묵상의 방법과 큐티의 실제와 나눔’이란 제목으로 큐티 세미나를 열었다. LA 온누리교회 안광국 목사가 강의한 이번 세미나는 미주 비전교회들이 강단을 서로 교류하며 순회하는 중에 이뤄졌다. 괌 지역 교회인 늘푸른장로교회와 동서장로교회에서도 참석했다. 50여 명이 모인 세미나에서 안광국 목사는 ‘큐티란 무엇인가? 왜 큐티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했다. 안 목사는 “야간에 헤드라이트를 끄고 운전하면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큐티를 하지 않으면 목적지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며 살게 된다”며 큐티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안 목사는 어려운 일을 겪을 때마다 원망, 슬픔, 분노가 마음 속에 가득 찼던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그때마다 회복의 비결은 큐티였음을 고백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늘푸른교회 정옥란 큐티나눔방장은 “큐티를 처음 시작할 때는 아침에 봤던  말씀이 저녁이면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1년 동안 꾸준히 말씀을 묵상한 결과 큐티가 주는 유익으로 매일 감사하며 살고 있다”고 간증했다.또 괌 온누리교회 박성혜 큐티나눔방장은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은 지속적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며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소개했다./ 켈리 조 통신원 ▲괌 온누리교회는 지난 20일(주일) 큐티가 주는 유익과 은혜에 대해 되새기는 세미나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