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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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목사 이임 … “행복한 목사”

 지난 8일, 100여 성도들 참석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지난 8일(화) 8년 동안 오사카를 섬겨온 이영선 목사(오사카 온누리교회)의 이임식을 진행했다.이임식에는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를 비롯해 일본 비전교회 담당목사 전원과 성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성도들은 이영선 목사를 축복하며 아쉬움을 달랬다.이임식은 야마나카 목사의 대표기도를 시작으로 하용조 목사·라준석 목사(총괄수석)의 축하영상, 말씀선포, 이임사 등으로 진행됐다.이영선 목사는 이임사에서 “김사무엘 목사님께서 개척하신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순교의 역사를 가진 거룩한 곳”이라며 “말씀과 큐티 중심으로 날로 부흥해나가는 오사카를 바라보는 것 자체가 감격이었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덧붙여 “저를 행복한 목사로 만들어준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이어 올해 말까지 오사카를 섬길  서현 목사는 “오사카 온누리교회를 섬길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지난 8일 이영선 목사의 이임식을 거행했다. 올해 말까지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서현 목사가 사역을 담당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