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은혜와 기쁨의 잔치 속으로

“하나님의 때 바라보며 믿음 성장시킬 것” 결단

 

 

보스턴 온누리교회 수요여성예배는 지난달 16일(수) 종강예배를 드렸다.

이번 여성예배는 기존에 모이는 큐티방에서 ‘지역 큐티방’이라는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시도했다.특별히 그동안 수요여성예배와 큐티나눔방에 참여한 50여 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은혜와 기쁨의 시간을 가졌다.

말씀을 전한 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서 사라를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오랜 준비와 인내를 통해 성장시켜주셨다. 성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때를 바라보며 믿음을 성장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 대부분은 방학 동안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더욱 성숙해져 다음 학기에 다시 만날 것을 결단했다.

이날 종강예배는 자연 속에서 꾸밈없는 아이의 모습으로 신나는 율동과 찬양을 주님께 고백하면서 마무리됐다./ 유주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