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소망 바라보는 양육자로
일대일 동반자과정 38명 수료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8일(주일) 일대일 동반자과정 27기를 수료한 성도 38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임백영 성도는 이날 간증에서 “광야와 같은 신앙생활을 해오며 늘 성경공부에 대한 갈망과 소원이 있었다. 양육자를 만나 내 욕심과 자만심을 내려놓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복음과 구원의 반석 위에 굳게 서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고 참된 소망을 향해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일대일 과정을 마친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먼 거리에서도 빠짐없이 참석한 성도들을 격려했다.
현재 얼바인 온누리교회 일대일은 동반자과정에 109팀과 양육자과정에 103명이 진행 중이다.
박 목사는 “현재까지 일대일 양육 과정을 마친 성도가 400여 명에 이른다”며 “일대일을 시작하지 않은 성도들도 빠짐없이 동참할 것”을 권면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