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잔치 ‘Korean Festival’
태권도·드라마 등 다양한 공연 선보여
지난달 17일(토)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현지인 초청 축제가 열렸다. ‘Korean Festival’을 주제로 열린 이날 축제는 대청 여호수아공동체 아웃리치팀이 진행을 맡았다.
또한 이날 축제가 시작되기 전 여호수아공동체 아웃리치 팀원들이 선보인 한국의 전통음식이 현지인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축제에서는 ▷태권도 ▷드라마 ▷부채춤 공연 ▷워십 댄스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축제에 참가한 현지인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복음에 귀를 열었다.
성준영 형제(여호수아공동체)는 “소중한 영혼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면서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구슬땀 흘려준 아웃리치 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야마나카 목사(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아웃리치 팀원들이 보여준 섬김을 보면서 일본 복음화를 위해 더욱 열심히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고 전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지난달 17일(토)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현지인 초청 축제가 열었다. 태권도·드라마·부채춤 공연·워십 댄스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날 축제는 대청 여호수아공동체 아웃리치팀의 섬김으로 진행됐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