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선교적인 갈망 느낀 아웃리치

원주민들에게 세상의 따스함과 하나님 사랑 전해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5일(월)부터 7일(수)까지 밴쿠버 아일랜드의 호말코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예꿈 어린이에서 성인에 이르는 84명의 성도들이 이번 사역에 동참했다. 아웃리치에서는 ▷이·미용 ▷태권도 ▷한국무용 ▷워십댄스 ▷가드닝 ▷거리 청소 등의 사역을 진행했다. 성도들은 세상과 하나님께 마음을 열지 못한 원주민들을 향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공진수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 안에 선교적인 갈망이 있음을 알게 하셨다. 할 수 있을 때, 기회가 주어졌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자리로 나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권면했다.

사역에 앞서 지난 6월 19일(토) 랭리하우스에서 여름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열었다. 이날 바자에서는 음식·밑반찬·의류·신발·도서·유아용품 등 성도들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됐다. 또한 예꿈과 꿈땅 어린이들을 위해 페이스 페인팅·놀이마당 등이 준비돼 온 가족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민유선 통신원

 

 

벤쿠버 아웃리치팀은 호말코 지역 아웃리치에서 워십댄스, 태권도 등의 프로그램과 거리 청소, 이미용 사역을 통해 원주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