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물질·기도로 영혼구원에 동참

와이미션 3기 … 43명 수료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 8일(주일) 평신도 선교학교인 와이미션 3기 과정을 수료한 43명의 성도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와이미션은 지난달 23일(금)부터 26일(월)까지 진행됐다. 얼바인 성도들은 선교의 역사, 세계선교의 현황과 타문화의 이해 등을 학습하며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잘못된 편견들을 바로 잡았다.

강의는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이재환 선교사(Acts29 비전 빌리지),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 손정래 장로, 황종연 목사(양재 2000선교)가 했다.

수료식에는 몽골에서 사역하는 이철희 선교사가 특강을 했다. 이 선교사는 “선교는 주님을 향한 사랑 없이는 힘든 사역이다. 선교지에서 무엇보다 집중해야 할 사역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모든 민족을 제자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는 일이다(마 28:19)”고 강조했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강미숙 집사는 “와이미션을 통해 선교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졌다. 일상생활이 선교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며 물질과 기도로 영혼구원에 동참하겠다” 고 밝혔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