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재미와 말씀, 동시에 느낀다

여름성경학교 ‘이집트(Egypt)’ 개최, 4일 동안 축제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본당과 비전홀에서 ‘이집트(Egypt)’를 주제로 여름성경학교(VBS)를 열었다.

얼바인 차세대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구원의 메시지가 진리라는 사실을 체험하고 그리스도인의 기초가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시편 139편 14절 말씀을 배경으로 창조론을 깨닫는 것에 초점을 맞춘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325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캠프 기획에 참여했던 정보덕 성도는 이번 여름성경학교에 대해 “어린이들이 죄에 대해 심각성을 깨닫고,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자화상을 발견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김윤진 성도는 “하나님께서 아이에게 벌써 죄에 대해서 깨닫게 해주신 것 같다”며  기뻐했다.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여름성경학교를 섬긴 모든 스태프, 선생님, 학부모들에 감사를 전하며 “모든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진리로 여기며 흔들림 없는 자녀들로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축복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