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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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온누리교회 문 연다

일곱 번째 비전교회 … 다음 달 오픈예배

 

일본 교토에 일곱 번째 비전교회가 탄생한다.

다음 달 16일(화) 오후 3시 교토 온누리교회가 오픈예배를 드리는 것.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가 설교할 예정이다.

교토 온누리교회는 교토의 중심부인 나카교구에 위치해 어느 장소에서든지 버스나 전철로 찾아오기 용이하다. 또한 오사카에서도 한 시간 남짓이면 왕래가 가능해 교통이 편리한 곳이다. 주변 교토 대학과 동지사 대학도 거리가 멀지 않아 일본의 젊은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요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전은 8층 건물 중 4층을 사용하며 예배당과 유아실, 사무실로 구분되어 있다. 예배당은 100석 규모다.

교토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2일(주일)부터 매 주일 오전 11시에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야마나카 목사(교토 온누리교회)가 담당목사로 섬기고 있다. 현재 출석인원은 약 30명이다.

한편 교토, 고베, 시메지, 오사카 등지에서 온 지체들로 구성된 교토 온누리 가족들은 매 주일 땅 밟기를 하며 일본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