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주최 체육대회 참가
전교인 적극 동참 … 지역민과 화합 다져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알래스카 한인회 주최로 열린 체육대회에 참가해 모든 교인이 하나 되는 기쁨을 만끽했다.
광복절 65주년을 기념해 지난 8월 14일(토)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열린 대회는 ▷국민의례 ▷정웅규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의 기도 ▷애국가 제창 ▷광복절 축사문 낭독 의 순서로 식전 행사가 진행됐다. 이어 축구와 농구, 탁구 경기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열렸다. 훌라후프 돌리기, 1,000미터 릴레이달리기도 열려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각 종목별로 1위부터 3위 입상자에게 트로피가 주어졌다.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골프 1위, 피구 2위에 입상했다.
앵커리지 성도들은 매년 광복절을 기념해 열리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지역 교회와 연합하고 교회를 다니지 않는 한인들과도 교제하며 화합을 다지고 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광복절 65주년을 기념해 열린 체육대회에서 앵커리지 성도들은 각종 경기에 참가해 운동실력을 뽐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