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맞춤전도집회 ‘Love Concert’
봉사자 포함 40여 명 참석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 8일(금) 얼바인 지역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
봉사자를 포함해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집회는 온누리교회 장학선교사이며 탈봇신학교에 재학 중인 황혜경 선교사와 얼바인 선교팀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일본인 마켓에서 집회 포스터를 보고 참석한 한 일본인은 “한국 문화를 통해 함께 교제하고 싶어 참석했다”고 했다. 그 외에 다른 참석자들은 찬양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성령님을 체험하며 눈물로 기도했다.
자원봉사자들도 1인 다역을 하며 집회를 섬겼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형회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나 앞으로 더욱 가치 있는 삶을 살고 하나님께 사랑받는 사람이 되어 천국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했다.
/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얼바인 지역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Love Concert’를 열었다. 참석한 일본인들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성령님을 체험하며 눈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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