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새로운 주님의 일꾼 발굴

11월 14일 첫 임직예배

 

 

IN2 온누리교회가 새로운 임직자들을 세우기 위한 훈련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임직자스쿨에서는 30여 명의 예비 집사와 장로들이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섬기고 있다.

마크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는 “젊은이들을 위한 멘토와 지도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이 세워져 유학 생활 가운데 지치고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하나님께로 잘 이끌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새로 세워질 임직자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임직자 훈련을 받고 있는 이수하 자매는 “훈련과정 중 오랜 시간 동안 닫혀 있던 태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셔서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다”면서 “이제 받은 은혜를 IN2 성도들에게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임직자가 되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IN2 온누리교회 첫 임직예배는 다음 달 14일(주일) 5주년 기념예배와 함께 드릴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