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보물 캐는 BEE 종강
관찰·해석·적용 통해 성경 연구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4주 동안 진행된 BEE 성경연구방법1 과정이 지난달 26일(주일) 종강했다.
이번 과정에는 17명의 성도가 참석해 학습요령에 따라 조별로 성경연구 및 토론을 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또한 귀납적 성경연구 방법의 세 단계 접근인 관찰·해석·적용을 통해 성경으로부터 저자가 의도하는 의미와 목적을 찾고 이해하며,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적용하는 훈련을 중점적으로 했다.
임희영 집사는 “이번 과정을 통해 목회자들의 어려움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성경을 접할 때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고백했다.
김형회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번 과정을 통해 성경 속의 보물을 캐는 특별한 은혜가 있었을 줄 믿는다”면서 “항상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