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위한 전도집회
Spring of Boston공동체, 첫 학기 주님과 함께
보스턴 온누리교회 대학부 Spring of Boston공동체는 지난달 30일(목) 한 재즈 클럽에서 신입생을 위한 전도집회 ‘In the Beginning’을 열었다. 이번 집회는 천지창조가 하나님 말씀으로 시작된 것처럼 보스턴에 있는 대학 신입생들의 첫 학기가 하나님 말씀과 함께 시작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됐다.
그동안 전도집회를 위해 보스턴 지역에 있는 15개 대학 캠퍼스 리더들은 특별새벽기도와 학교별 기도모임에서 신입생들의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그 결과 100명의 신입생과 불신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했다.
이번 집회는 학생들에게 익숙한 파티 문화와 재즈 클럽의 강점을 살려 디너파티와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특히 유학생의 생활을 담은 ‘Love Story in Boston’이라는 짧은 영화를 상영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집회에 참석한 NEU대학 학생은 “보스턴에 와서 이렇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아본 것이 처음”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평소에 기독교를 반대했다는 불신자도 “이 파티에 초대한 학생들의 정성에 감동받았다”고 고백하는 등 참석자들의 간증을 통해 집회를 준비한 공동체 리더십들이 더 큰 은혜를 받았다.
이세영 목사(Spring of Boston)는 “많은 사람을 의로운 길로 인도한 자는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날 것이라고 약속하셨던 것처럼 신입생들을 전도집회로 인도한 초청자들의 별이 밝게 빛나는 아름다운 밤이었다”며 집회의 감동을 전했다.
Spring of Boston공동체는 이 열정을 이어 다음 학기에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전도집회 ‘Room Mate’를 열 예정이다.
/ 신해신 통신원

보스턴 온누리교회 대학부 Spring of Boston공동체는 지난달 30일(목) 한 재즈 클럽에서 신입생을 위한 전도집회 ‘In the Beginning’을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