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교회사랑 확인한 수련회

 

 

교회서 중보기도 지원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1박2일 동안 인근에 위치한 틸라묵 비치하우스에서 남성수련회를 가졌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남성수련회는 남성 성도들의 친목과 교회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같은 시각 교회에서는 금요철야기도를 위해 모인 여성 성도들이 남성수련회를 위해 중보기도를 했다.

수련회는 찬양과 예배로 시작된 뒤,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최종상 성도는 “모든 남성 성도들이 교회를 사모하고 더 열심히 봉사하려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고,  그분들과 함께 더 열심히 교회의 사역에 참여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