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나누는 ‘일대일 양육자’ 세워
수료자 23명 배출
지난달 7일(주일) 일대일 양육자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세워진 양육자는 총 23명.
이번 일대일 양육자과정은 6주 동안 정인홍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수료자들은 이날 하나님 앞에 바로 선 양육자로서 결의를 다졌다.
김지수 자매는 “단순하게 가르치는 교사가 아닌 동반자와 삶을 깊게 나눌 수 있는 진정한 말씀의 통로가 되는 양육자가 되겠다”면서 하나님 앞에서 각오를 다졌다.
/ 백에스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