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새 처소 ‘메트로 캠퍼스’

지난 9월 26일 첫 예배 … 대청 위한 예배장소 마련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9월 26일(주일) 대학청년을 위한 새로운 예배처소를 마련해 메트로 캠퍼스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대청예배는 밴쿠버 서쪽지역 청년들을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기 위해 신설됐다. 또한 예배를 통해 밴쿠버 한인사회에 성령의 뜨거운 바람이 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됐다.

첫 예배는 밴쿠버 채널V 청년들과 성인공동체 성도 등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롭게 구성된 메트로 캠퍼스의 청년 리더십과 성인 멘토를 소개했다.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행 1:1 ~8)’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공진수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앞으로 진행되는 예배를 통해 이곳에서 일하실 하나님을 꿈꾸고 경험하며 교회의 모든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메트로 캠퍼스를 담당하는 최범석 목사(밴쿠버 대청)는 “하나님께서 부족한 나를 세우신 것은 기도를 통해 교회를 일으키라는 사명으로 알고 열심히 무릎 꿇고 기도하겠다”며 기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메트로 캠퍼스 예배는 Metrotown Hilton Hotel Tiffany Ballroom에서 주일 오후 2시에 드린다.

/ 민유선 통신원

 

 

지난 9월 26일 밴쿠버 대청은 메트로 캠퍼스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밴쿠버 대청예배는 밴쿠버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의 영적 성장과 부흥을 위해 신설됐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