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모르고 나도 모르는 내 성격

회복시리즈 … 관계의 회복 배워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9월 12일(주일)부터 10월 10일(주일)까지 5주 동안 ‘너도 모르고 나도 모르는 나의 성격’을 주제로 성격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회복시리즈 다섯 번째 단계다.
총 68명의 지원자가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 정회성 선교사가 강사로 나섰다. 성도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원가족 안에서 나를 찾기, 부정적인 가정의 역할, 가계도, 성격 자가진단 및 다양한 성격 장애에 관해 배웠다.
정 선교사는 “성도들이 자신의 성격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성격을 이해해야만 하나님 안에서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해나갈 수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마친 성도들이 더욱 깊은 하나님과의 관계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김유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