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 꿈꾸며 새 성전으로 이전
오늘(7일) 감사예배 … 귀한 동역자들 참석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오늘(7일)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해 감사예배를 드린다. 개척 당시 비전센터와 주일 예배처소가 분리돼 주일 오후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 여건에 있었던 노스시카고 온누리는 새 성전 이전으로 예배와 사역 등에 적지 않은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주중 모임과 집회를 열 때도 본당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주일 오전예배도 드릴 수 있게 됐다.
이번 새 성전 이전 감사예배에는 최문선 목사(시카고 교회협의회)가 설교하고, 김순철 목사(시카고 기독교방송국)와 카일로 목사(Zion Evangelical Lutheran Church)를 비롯한 귀한 동역자들이 함께 참석해 이전을 감사하며 축하할 예정이다.
이해영 목사(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이제 시온 성전으로의 이전을 통해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의 예배와 사역과 모든 성도들의 가정, 자녀, 직장, 사업, 신앙과 삶에 있어서 찬란한 시온의 대로가 열릴 것이다”면서 “하나님 나라를 향해 힘차게 행진하며 나아갈 때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통해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고 고백했다.
주일예배는 매주일 오전 11시30분에 드려진다.
/ 차명권 미주부장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성전 이전으로 주중에도 본당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고, 주일에도 오전에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 사진은 노스시카고 새 성전 전경.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