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리더십 세미나 … 새 일꾼 선출
포틀랜드가 올 한 해 사역을 이끌 팀장 및 총무를 임명했다.
올해 포틀랜드에 세워진 리더십은 절반이 새로 임명된 새 일꾼들이다. 총무로 섬기게 될 박은정 성도(새가족교육팀)는 “팀장님을 섬기고 팀원들과 화합하며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역팀을 섬기기를 다짐한다”고 고백했다.
지난달 23일(주일) 2부예배 후에는 곽성환 목사를 초청해 ‘리더십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곽 목사는 ‘교회는 사람입니다’를 주제로 ▷교회의 정의 ▷교회에서의 리더의 역할 ▷성경적 교회와 순 등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쳤다.
한 성도는 “‘교회의 리더십들은 변화를 두려워말고 도전해야 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