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더 깊은 교제’
일대일 양육자반이 지난달 1일(화) 비전홀에서 개강했다.
양육자반 과정은 지난 학기 동반자반을 수료한 12명의 성도를 대상으로 ▷김평래 목사의 강의 ▷과제 점검 ▷교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평래 목사(네이퍼빌시카고)는 “일대일 양육자반을 통해 성도들이 성령 안에서 서로 연합하고, 더 깊은 교제로 나아가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일대일 양육자반은 4월 말에 종강할 예정이며, 4월 중에는 다운타운 캠퍼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김병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