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다

안주집사 임직예배, 총 8명

 

지난해 12월 14일 오사카 온누리교회가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번 임직예배에서는 총 8명(일본인 3명, 한국인 5명)이 하나님이 주신 직분을 받고 헌신할 것을 서약했다.  이날 박종길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주제로 임직자들에게 권면의 메시지를 메시지를 전했다./ 김지연 통신원

 

<간증>

“일본복음화 위해 섬기겠습니다”

2007년 동생 부부의 전도로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사카 온누리교회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들은 설교가 많은 저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습니다. 화내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등의 말씀은 제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그 해 6월, 세례를 받고 매일 새벽예배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새벽예배는 하나님과 소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제가 안수집사 직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제가 얼마나 헌신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섬길 것입니다. 특히 일본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 나가오카쿄코 자매(長岡京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