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만남의 잔치
새가족 만남의 잔치

지난해 12월 15일 비전홀에서 새가족 만남의 잔치를 열렸다. 이번 새가족 만남의 잔치에는 새가족 130여명과 다락방장, 장로, 교역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새가족 사역팀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온누리표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교제가 시작되었다. 이어진 권사들과 새가족 양근영 성도 부부가 함께 준비한 ‘교회스타일’이란 특순이 만남의 잔치에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정경 집사의 사회로 리더십들의 소개가 진행됐다.권혁빈 목사는 “얼바인 온누리 교회가 오래된 친구, 안식처 같은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선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