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포용하고 위로하는 매개체가 되십시오”

얼바인, 22명의 임직자 세워

 

지난해 12월 16일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임직예배를 드렸다. 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22명(장로 2명, 명예권사 2명, 권사 3명, 안수집사 15명)의 임직자를 세웠다.이날 임직식은 권혁빈 목사(얼바인 담당)의 인도로 ▷이문호 장로의 기도 ▷임창하 목사의 설교 ▷서약 ▷안수기도 및 세족식 ▷김재석 목사(산타모니카 담당)의 권면 ▷강일하 목사의 축사 ▷예물증정 ▷이정엽 목사(로스앤젤레스 담당)의 축도로 진행되었다.임창하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직분을 통해 성도들을 포용하고 위로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신성진 통신원

 

<임직자 명단>장로: 김재동, 신중수명예권사: 강연자, 홍난숙권사: 김향희, 이경숙, 채은미남자안수집사: 곽상한, 확승호, 나상욱, 신원철, 이경섭여자안수집사: 곽금옥, 김문구, 김시은, 김희정, 유영식, 이영미, 정유정, 조현주, 최희선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