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인이 선교사 꿈꾼다
아이티 아웃리치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3일까지 김재석 목사(산타모니카 담당)를 비롯해 18명의 성인과 청년들이 중남미 아이티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한 이번 아이티 아웃리치는 성탄절 시즌을 맞아 성탄의 참 의미를 전하는데 주력했다. 아웃리치팀은 아이티에 있는 은혜고아원은을 찾아 고아원 외벽 일러스트 작업을 통해 앞으로 고아원에서 자라나게 될 아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을 선사했다. 또한 여름성경학교(VBS)를 개최해 하루 평균 250명의 아이들이 모여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성탄의 참 의미를 찬양과 율동, 미술활동과 놀이 등을 통해 배웠다.아웃리치팀은 여름성경학교(VBS)를 마치고 주변 지역의 가정을 방문해 간단한 의료사역과 티셔츠, 스낵 등 선물을 전달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인들을 섬겼다. 이번 아웃리치에 참여한 조아라 자매는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주님 앞에 나아가 전 교인이 선교사를 꿈꾼다는 말에 감동이 밀려왔다. 나태해진 크리스천으로써의 삶의 모습을 반성한다”고 고백했다./ 전다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