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의 선한 열매 맺혀
쥬빌리 일본인교회에 선교헌금 전달

산타모니카 차세대(꿈땅, 파워웨이브)가 지난해 12월 2일 토렌스에 위치한 쥬빌리 일본인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일본인교회로의 아웃리치는 교제를 통한 섬김의 의미를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번 아웃리치에서 파워웨이브는 찬양인도로 예배를 돕고, 꿈땅은 교사들과 함께 준비한 특훈을 선보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배 후에는 일본인교회 성도들과 함께 식탁교제를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아웃리치팀은 차세대들이 손수 제작한 크리스마스 카드 판매 수익금을 쥬빌리 일본인교회에 선교헌금으로 전달했다. 키타노 미노루 목사(쥬빌리 일본인교회 담임)는 “산타모니카 온누리교회의 아웃리치는 성령안에서 언어의 높은 장벽을 허무는 선교운동이라며 선교헌금을 유익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이민혜 전도사(산타모니카 온누리교회)는 “아웃리치를 통해 선교의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주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