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시대 탐사여행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석
지난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빙하시대 탐사여행을 다녀왔다.
미 주창조과학선교회(ACT, Association for Creation Truth) 주관, 이재만 선교사 인도로 진행된 이번 탐사여행은 창조의 역사를 눈으로 보고 느끼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탐사여행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참여해 풍성한 교제의 장이 되었다.
산타모니카 담당 김재석 목사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모든 성도가 하나님을 더욱 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송현정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