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책임선교사 축복 및 파송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지난 7월 첫 주 책임선교사를 축복하고 파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책임 선교사인 니카라과 정진모 선교사 가족, 두란노 해외선교회 송순동 목사를 초청했다.
두란노 해외 선교회 송순동 목사는 ‘축복의 통로 디아스포라’를 제목으로 열방을 향해 섬기는 선교사적인 삶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선교팀장 송용구 집사는 “앵커리지 온누리가 더욱 선교에 힘쓰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전현란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