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선교에 집중!
원주민 선교의 모델 제시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올 여름 선교에 집중하기로 결정하고 원주민 선교를 비롯해 중국선교, 이스라엘 성지순례, 페루 아웃리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선봉은 원주민 선교가 맡았다. 지난 7월15일~19일까지 3박4일 동안 밴쿠버 북쪽 파월리버지역에 살고 있는 슬라이아몬이라는 부족을 섬겼다.
벤쿠버 온누리교회 안광복 목사는 “가장 좋은 선교의 모델을 보여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고 원주민들을 품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등록자 : 김남원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