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처럼 의롭게 살아갈래요”
여름성경학교 종료
지난달 15일 ‘노아의 어드벤처’을 주제로 일본어 여름 성경학교를 개최했다.
기도와 신나는 찬양, 율동으로 포문을 연 이번 여름성경학교에는 차세대와 교사 120여 명이 참석했다.
여름성경학교에 참석한 차세대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항상 예배하는 자리에 서 있을 것을 다짐했다.
메시지를 전한 미타니 야스히로 목사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노아처럼 이 시대를 본받지 말고 의롭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