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이 하나되는 예배
‘1015 California Avenue Unity Service’
산타모니카 온누리교회는 매년 7월 첫 주일 예배를 언어와 배경, 인종과 문화의 장벽을 넘어 모든 민족이 하나되는 예배를 드린다. 이름은 ‘1015 California Avenue Unity Service’다.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소망 안에서 한 몸으로 부르신 은혜에 화답하는 예배다.
지난 7월 7일, 올해도 역시 산타모니카 온누리교회를 Trinity Baptist Church, A Church That Study 등 6개의 교회가 모였다.
이 날 말씀을 전한 Joeseph Metoyer 목사(ACTS)는 “편의를 위해 교회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길 것”을 권면했다.
/ 이주상 전도사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