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영적 세대를 향한 메시지
지난주에 우리는 ‘사람을 미워하면 어두움 가운데 살고 있는 것이요, 사람을 사랑하면 빛 가운데 사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그분에게는 어두움이 없습니다. 그분에게는 사랑만 있습니다. 사실, 누군가를 미워하게 되면 누구나 어두움 가운데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사랑하면 빛 가운데 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죄를 해결하라 누구든지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빛 가운데 거하게 됩니다. 저는 여러분의 마음에 미움이 없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어두움 속으로 집어넣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미워할 수밖에 없는 사람일지라도 미워하지 않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미워할 수밖에 없는 사람을 용납하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나아가 단순히 미워하지 않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워할 수밖에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렇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모든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삶의 태도에 말씀을 보겠습니다. 말씀을 보기에 앞서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자녀들아, 아비들아, 청년들아, 아이들아 등 다양한 호칭이 나오고 있는데 이것이 나이의 많고 적음인지, 아니면 신앙생활 연수의 많고 적음인지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학자마다 다르게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나이나 신앙생활 연수에 상관없이 모든 크리스천에 주시는 메시지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는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는 반드시 익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12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첫째, 모든 크리스천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의 문제를 처리하는 법을 익혀서 알아야 합니다. 모든 크리스천은 죄를 분명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죄로 인해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고 불행해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죄가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는 여전히 멸망할 수밖에 없는 존재요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육신의 질병을 얻게 된 것도 죄 때문입니다. 마음에 상처를 얻게 된 것도 죄 때문입니다. 우리가 겪는 모든 불행의 원인이 바로 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길은 한 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방법도 한 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려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성도는 예수님의 보혈로 죄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성도는 이 확신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죄를 해결하면 죄로 인한 모든 불행은 사라지고 하나님께서 태초에 마련하신 모습으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이 죄를 확실하게 해결하면 불행이 사라지고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행복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나는 죄인이다.’ ‘예수님은 죄인인 나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죄는 내가 지었지만 예수님이 대신 형벌을 받아주셨다.’ ‘그분을 믿으면 내 모든 죄가 용서받는다.’ 오직 보혈만이 죄사함의 길 인간에게는 두 가지 죄가 있습니다. 첫째는 원죄입니다. 아담의 피에 흐르는 자연스러운 죄입니다. 이것 때문에 우리는 모두 죄인으로 태어납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원죄로부터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둘째는 자범죄입니다. 원죄가 해결되었어도 여전히 우리는 이 땅에서 죄를 짓습니다. 그 죄마저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백하면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멸망당할 수밖에 없는 원죄도 용서를 받고, 일상생활에서 범하는 죄도 용서를 받습니다. 우리 인간이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요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예수를 믿으면서도 ‘내 죄가 다 용서 받았는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만약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분명하게 죄사함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눈으로 볼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내 고백을 들으셨는지, 나를 용서하셨는지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확신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감정을 의지합니다. 기분이 좋으면 하나님께서 내 죄를 사해주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일이 잘 안되고 기분이 좋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내 죄를 심판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죄 사함이 감정에 의해, 자신의 생각에 의해 좌우되는 더 큰 어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에게 내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의 음성은 들을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모든 죄를 사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 중심으로 내 죄를 고백했는가’ 입니다. 정말로 마음중심으로부터 죄를 고백했다면 이미 용서받았습니다. 이것을 믿으십시오.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한 사람들은 믿음으로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죄책감에 시달리지 마십시오. 고백했다면 우리 모든 죄는 사함 받았습니다. 기분이나 감정을 따라가지 마십시오. 죄 사함을 받았으면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을 싫어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분노하시면 우리도 분노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는 죄에 대하여 하나님과 다른 태도로 이 땅에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죄가 더 좋게 느껴지기도 하고, 눈을 감아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예수 믿고 구원을 얻어서 죄 사함의 확신을 가졌다면 그 다음부터는 하나님처럼 죄를 대해야 합니다. 이것이 성숙한 크리스천의 영적 태도입니다.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 13절을 읽겠습니다.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둘째, 모든 크리스천이 익혀야 할 것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13절을 보면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안다는 것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단순히 지식으로 아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가복음 3장 11절에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귀신들도 예수님이 누구인지는 압니다. 하나님은 이런 단편적인 지식을 알라고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체험으로 알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과의 사귐을 통해 은혜, 사랑, 능력, 죄사함, 기적을 경험하기를 원하십니다. 가장 안타까운 사람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마치 우상에게 하듯 종교적 행위만 반복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말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무턱대고 섬기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상명하복 하는 그런 관계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대화하기를 원하시고, 마음과 마음을 열고 모든 일을 함께 하길 원하십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 앞에서 신앙적인 의무를 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고 느끼고 생각하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영적 교제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말은 지식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체험, 삶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예수님을 깊이 아시기를 바랍니다. 단순히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나누는 관계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습니까? 그분과 깊은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까? 위기 가운데 있을 때 함께 계시는 주님을 체험을 하셨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예수님과의 영적 교제, 동행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 안으로 오셔서 동고동락하십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1:23) 그분의 이름이 임마누엘입니다. 우리와 함께 계신 분입니다. 신앙생활이란 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사실, 보기 싫은 사람과 함께 사는 것만큼 힘든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과는 헤어지기 싫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과 사랑하게 된다면 결코 그분과 떨어질 수 없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삶의 방법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 지기를 축원합니다. 이렇게 살면 행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고통스러울 때나 결코 혼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함께 계십니다. 이 사실만으로도 위로와 감사가 있습니다. 말씀으로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라 14절을 읽겠습니다.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셋째,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전쟁에 익숙해야 합니다. 이 말을 가만히 살펴보면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 영적전쟁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끝없는 영적전쟁 가운데 살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영적전쟁을 하고 있지만 이 전쟁은 이미 이긴 것임을 또한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누구나 영적전쟁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는 사람이 있고, 이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 총 한 자루를 가진 사람이 대장이 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총을 가진 사람이 일어서라면 일어서고, 앉으라면 앉습니다. 죽지 않기 위해 총을 가진 사람의 말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떤 사람에게 그 총을 빼앗기면 어느 누구도 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영적전쟁을 하는 그리스도인은 무기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 무기가 없이 전쟁터로 나간다면 적을 무찌르기는커녕 적에게 놀림감이 될 것입니다. 적이 시키는 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성도의 무기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영적전쟁에서 이기려면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말씀이 없으면 전쟁에서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잡고 당당히 적과 맞서야 합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승리로 이끌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이 꼭 익혀야 할 것들입니다. 죄 사함의 확신, 예수그리스도를 체험하는 삶, 말씀으로 영적전쟁에서 이기는 삶입니다. 모든 성도는 이 세 가지 일에 투자해야 합니다. 시간을 내서 이것들이 익숙해지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이렇게 살면 우리는 행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능력이 넘치고, 당당하게 승리하며 살 것입니다.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모든 믿는 자들을 일생동안 훈련시키시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믿음입니다. 이 믿음 훈련은 고난을 통해 받게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고난을 만난다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믿음을 훈련시킨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생동안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는 훈련을 시키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동안 받았던 훈련이 바로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는 훈련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이 훈련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둘째, 겸손입니다. 피조물로서 자리를 지키는 훈련을 시키십니다. 이것은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훈련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을 내 것으로 만들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끊임없이 이 훈련을 시키십니다. 이 훈련을 통과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높여주시지만, 실격하면 우리는 부끄러운 자리에 앉을 수밖에 없습니다. 셋째,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훈련을 시키십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이 세상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15절입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세상’은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계입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입니다. 셋째,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곳입니다. 오늘 본문은 셋째 세상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사탄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이곳은 가기 힘들거나 무서운 곳이 아닙니다. 가면을 썼기 때문에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곳입니다. 세상은 굉장히 화려합니다.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한걸음씩 가다보면 결국 파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분명하고 단호하게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고 합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늘 하나님을 사랑하든지, 세상을 사랑하든지 선택해야 합니다. 마음을 정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은 세상과 하나님을 동시에 사랑하려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끊임없는 갈등과 고통을 겪게 됩니다.오늘부터 하나님만 사랑하기로 결정하십시오. 우리의 모든 불행은 하나님만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만 사랑해 보십시오. 그러면 행복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라 16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세상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가득합니다. 이것을 가만히 보십시오. 우리들이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은 이것이 전부인 양 더 갖기 위해 최선을 다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닙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가치를 두고 살면 생명이신 하나님께로 가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맞게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오직 하나님만 바라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17절 말씀입니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왜 우리가 세상을 사랑하면 안 될까요? 세상은 일시적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이기 때문입니다. 돈이 전부인줄 알고 사는 사람에게서 돈이 떠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권력이 인생의 전부인줄 알고 사는 사람에게서 권력이 떠나가면 얼마나 비참해 지겠습니까? 세상에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와 같은 것들이 우리 인생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거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내 안에 하나님 사랑 외에 다른 것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불행하고 아픔과 상처가 있습니다. 이것을 제거하기를 원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나를 주장하옵소서. 이 땅에서 온전한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