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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아침 깨우는 찬양

캄보디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복음 선교사. CGNTV를 통해 드린 40일 특별새벽기도에서 받은 은혜를 전해왔다. “매일 새벽 3시20분에 눈을 뜨면 마치 한국에 있는 듯 흥분되었고, 하나님은 고요한 이곳을 찬양으로 깨워 주셨습니다. 캄보디아 최북단에서 매일매일 말씀과 기도를 통해 복음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북아프리카에 스며든 주님의 은혜

4년여 동안 북아프리카에서 사역 중인 김별 선교사는 날마다 예배드리는 것이 쉽지 않다. 이슬람 문화가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배에 대한 갈증으로 목마른 그곳에서 드린 이번 40일 특별새벽기도회는 뜻 깊었다. 김 별 선교사의 노래다.
“하나님은 온 세계에 충만하시며 그분의 뜻대로 다스리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 자신이 먼저 하나님나라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하였습니다. 이 땅에 백성들도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는 날이 속히 오리라는 확신을 준 40일 특별새벽기도회 정말 감사합니다.”
매서운 추위 물리친 ‘압구정 홀리스타’

매서운 추위도 압구정 홀리스타 청년들의 뜨거운 기도 열기를 식히지 못했다.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동안에는 더 많은 청년들이 참석해 40일 완주를 위해 열을 올렸다.
40일 특별새벽기도회에는 70여 명의 청년들은 팀을 나눠 자체적으로 특순을 섬겼고 예배 후에는 향기로운 커피와 함께 은혜를 나웠다. 지난 20일(금요일)에는 받은 은혜를 세상과 나누기 위해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