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온누리 기도열전 - 비전교회, 차세대

비전교회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은 기도

 

호치민 온누리교회

 

시차가 서울보다 5시간 빨라 CGNTV를 통해 하루 전 영상으로 40일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여한 아부다비 온누리교회 성도들. 이재훈 담임목사의 설교가 시작되는 시간과 비슷하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는 아잔소리가 울려 퍼진다고 한다. 40일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여한 20여 명의 성도들이 복음을 전파하는 최전선에서는 오로지 기도만이 영적전쟁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깨달았다는 간증을 보내왔다.호치민 온누리교회에서는 매일 30여 명의 성도들이 40일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여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호치민 온누리교회 성도 뿐만 아니라 인근 교회 성도들도 함께 참석해 기도하는 방법을 배웠다.

/ 황치연 기자

 

차세대

 

자녀와 부모, 두 손 맞잡고 간구

 

 

따돌림, 학교폭력…. 뉴스를 틀면 무섭게 보도되는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 기도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장성자 성도. 자녀들이 말씀에 눈을 뜨길 간구했다는 정재호, 이은실 부부. 다음 세대를 책임질 차세대들도 40일 특별 새벽기도회에 동참했다. 부모와 자녀가 손을 맞잡고 기도의 제단을 쌓아 올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