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온누리 기도열전 - 캠퍼스

캠퍼스

 

 

캠퍼스, 40일 특새에 관한 生生한 이야기

 

 

■부천

 

병마와 싸우며 큰 은혜받아

김미경 집사 - “루게릭병과 싸우며 지쳐있던 제 삶에 큰 위로와 선물이 된 특새입니다. 힘든 발걸음으로 40일을 달릴 수 있었던 것은 모세와 같은 리더, 이재훈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때문입니다.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원

 

가족과 함께 40일 완주

정윤숙 집사 -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 그 힘을 경험했습니다. 특별히 3명의 아이들과 함께 특새를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나 큰 은혜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벽예배로 하루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

 

40일 완주로 새해 첫 목표 이뤄

이인숙 집사 - “저희 막내딸 화은이의 새해 목표가 특새 완주였습니다. 특별히 아이의 생일 날 이재훈 목사님께서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참된 기쁨에 대해 말씀하셔서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감기로 고생하면서도 알람을 맞추면서 끝까지 예배에 참석한 딸이 기특합니다”

 

■남양주

 

가정에 평강 임해

이영순 권사 - “이번 특새의 로마서 말씀을 통해서 6~7년 동안 저희 가정을 괴롭히던 어둠이 걷히고 하나님의 평강이 임했음을 고백합니다. 영적분별력을 주시고 가정의 화목을 회복시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평택

 

주옥같은 말씀에큰 은혜

송미선 집사 - “매일 새벽 성도들과 함께 나눌 아침거리를 준비하면서 제가 오히려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와 믿음의 본질을 명확히 짚어주신 이재훈 목사님의 주옥같은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인천

 

다섯 식구와 완주한 기쁨

설원진 성도 가족 - “다소 이해하기 어려웠던 성경구절을 알아듣기 쉽게 풀이해주신 이재훈 목사님의 설교에 감동했습니다. 아내와 저, 하은, 주영, 진영이 이렇게 다섯 식구 모두가 함께한 너무나 행복했던 40일이었습니다.”

 

■강동

 

온누리가 하나됨을 느껴

최정욱 집사 - “맞벌이 부부인 아내와 제가 특새를 드리며 가족과 함께하는 신앙생활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세계에 흩어져있는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이재훈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가 되었음을 느꼈습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캠퍼스 특새 포토스토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