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기도열전 - 공동체
공동체
교회 밖에서 들려온 공동체 소식
40일 특새의 열기는 외부에서 CGNTV로 새벽예배를 드리는 공동체에까지 흘러넘쳤다.
서빙고 노원공동체의 60여 명은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홍익미술학원에서 특새에 동참했고, 매주 토요일에는 함께 아침식사를 하며 교제와 은혜를 나눴다.
북누리공동체의 50여 명의 성도들은 의정부 꿈이랑어린이집에서 특새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모여 찬양과 기도로 예배를 준비했다.
일산공동체는 일산성저유치원에서 120여 명의 성도들이 예배를 드렸으며, 당일 설교 중 공동체에 적용할 수 있는 기도제목을 뽑아 합심기도를 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노원 공동체>
<북누리 공동체>

<일산 공동체>

작성자 온누리

